SAFE 포럼 개최, 고객·파트너사 400여명 참석시스템반도체 플랫폼 역할 강화…S램 기술력도 선봬삼성전자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SAFE) 포럼에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세이프 포럼AI인공지능반도체생태계파운드리웨이퍼황진중 기자 AI 데이터센터 투자 5년간 7.2배 팽창…반도체 증설 '쩐의 전쟁' 개시[단독] SKT 출신 AI 전문가 에릭 데이비스, 삼성디스플레이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