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포럼 개최, 고객·파트너사 400여명 참석시스템반도체 플랫폼 역할 강화…S램 기술력도 선봬삼성전자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SAFE) 포럼에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세이프 포럼AI인공지능반도체생태계파운드리웨이퍼황진중 기자 최태원 SK 회장, '위대한 수업' 출연…AI 시대 인재상 제시한다'AIoT' 시장 112.5조 3배 커진다…삼성·LG, 'AI 홈' 생태계 확대관련 기사1~7월 ICT 수출, 지난해 1년치 넘어섰다…7월 수출도 '역대 7월 중 최고'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AI 반도체 호황에 웃었다"…中企 반도체·장비 수출 '역대 최대''파운드리 훈풍' 삼성전자 '세이프 포럼' 열기 후끈…젠슨 황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