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포럼 개최, 고객·파트너사 400여명 참석시스템반도체 플랫폼 역할 강화…S램 기술력도 선봬삼성전자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SAFE) 포럼에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세이프 포럼AI인공지능반도체생태계파운드리웨이퍼황진중 기자 E1·KLPGA, 굿네이버스에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삼성전자 AS·수리까지 가격 5~9% 인상…자재비 상승 영향관련 기사'파운드리 훈풍' 삼성전자 '세이프 포럼' 열기 후끈…젠슨 황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