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신규공장…충청·구미·부산·울산·거제에 투자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 목표…AX·RX로 제조업 혁신"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기 임직원이 세종 사업장에서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반도체인공지능AI메모리투자조선황진중 기자 삼성·SK 역대급 투자, 반도체 생산 능력 두 배 확대…美·中 추격 차단삼성·SK, '4755조 원' 메가 투자…AI·반도체 초격차 완성(종합2)관련 기사전북도지사직 인수위 "전북, 3중 넘어 4중 소외 절망·좌절 마주해"삼성·SK 역대급 투자, 반도체 생산 능력 두 배 확대…美·中 추격 차단추미애 "용인 반도체 팹 조성…태양광·풍력 등 안정적 전력 공급 힘쓸 것"삼성·SK 4755조 투자에 李 90도 인사…이재용·최태원에 "국민영웅"(종합2보)강훈식 "AI시대 반도체 수요 지속…삼성·SK 투자 차질 없이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