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SK텔레콤 등 4개사, 반도체·AI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5개 선정서울 종로구 서린동 SK 본사 모습. ⓒ 뉴스1 DB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