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 투자' 삼푸르나 아그로 PMI 마무리…CI 선포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PT.PAR의 CI 선포식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여덟번째부터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사, 에디 마르토노(Eddy Martono) 팜오일협회 회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팜 사업 포트폴리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인터내셔널인도네시아팜기업법인CI선포식수직계열화양새롬 기자 박지원 두산에너빌 회장 네팔 도착…"구조 작업 최대한 빨리"두산 박정원 네팔행…헬기·드론 동원해 '실종자 수색 총력전'(종합)관련 기사종합상사의 '부활' 2Q 역대급 '실적'…미래 먹거리 발굴 성과로포스코홀딩스, 2Q 어닝 서프라이즈…철강·리튬 이익 확대 기대'(종합2보)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 '깜짝 실적'…34.9%↑(종합)키움證 "포스코인터, 실적 성장성 우수·신규 진입 매력"…목표가 8만원포스코인터, 5억 달러 규모 첫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