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항·회항하더라도 면세품 반입 일부 허용해줄 것을 건의면세업계 "그대로 판매 가능해 영업 이익 유지 도움" 관련 키워드중소기업옴부즈만옴부즈만규제망치신민경 기자 방미통위, 2027~2028년도 공익채널·장애인복지채널 선정 신청 접수삼성 갤럭시Z8, 동남아·오세아니아에서도 사전판매 '돌풍'관련 기사[옴부즈만 규제망치] "이제 캠핑도 따뜻하게"…야영장 전기사용량 한도 늘어난다[옴부즈만 규제망치] 운행 끝났는데 또 차고지까지…이젠 과징금 안 물린다[옴부즈만 규제망치] 중동 수출기업 긴급지원바우처, 튀르키예 등 인접국도 지원[옴부즈만 규제망치] 건강기능식품 통신판매업, 지식산업센터에 사무실 둬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