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통합으로 나가려면 경제 받쳐줘야 대화·타협 여유 생겨"이석연 "불합리한 규제·낡은 관행 지속 개선해야…적극 지원" 최태원(사진 왼쪽) 대한상의 회장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상공회의소)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