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네이버웍스로 실시간 소통… 대면 줄었을 뿐 기존대로 꼼꼼히 챙겨""과감히 울타리 넘을 것" 포부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소개에 미소를 짓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총리후보중소벤처기업부신민경 기자 한성숙 "부처 칸막이 허물고 K-푸드 AI 제조혁신 통합 지원할 것"중기·농식품·식약처, K푸드 세계화 위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관련 기사총리실 "한성숙 총리 후보자 장관직 유지, 법적 문제 없어"한동훈 "네이버 대표 출신 총리 임명 부적절…뇌물공여 보은인가"金총리 "경제지표 개선, 민생 연결될 때 의미 배가"…'후보자' 한성숙 참석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에도…공공기관장 10명 중 7명, 전임 정부 인사중기부 "주요 정책 방향 변화 없어…업무 공백 없이 현안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