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AI 도입…사장단부터 전 직원까지 'AX 드라이브'각 계열사에 전담조직 구축…조직 DNA, AI 중심 재편삼성 관계사 임원들이 삼성인력개발원 창조관에서 AI 집중교육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AI챗GPT생성형AI전담조직신설교육양새롬 기자 한미반도체, 'HBM 훈풍'에 2Q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1303억에쓰오일, '감동의 마라톤' 재개…후원금 2억 5000만원 전달관련 기사한국인 81%가 쓰는 삼성 폰…이용자 96% "다음에도 갤럭시""삼성전자 제조라인 '4시간 무인 가동' 성공…24시간 완전자율공장 추진"고동진 "AX 지금부터 시작…국회에서 AI 산업 적극 지원할 것"'빚투' 37조, 롤러코스터 증시에 휘청…이찬진 "손실 위험 노출"블룸버그 "삼성전자 실적, 글로벌 반도체주 향방 가를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