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직후 공항서 즉석 팬미팅 방불…생일 축하 인사에 사인 화답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날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날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시민들의 서명 요청에 응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낮 전세기를 통해 입국,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사인 요청에 응해주고 있다. 2026.6.5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젠슨황엔비디아CEO방한김포공항취재진팬셀카양새롬 기자 LG전자, 최대 420만원 혜택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젠슨 황, 전세기 타고 입국…"韓에 줄 깜짝 선물 있다" (종합)관련 기사"저도 대상혁 같나요?' 젠슨 황, 페이커와 '시그니처 포즈'"한국은 로보틱스"…7% 하락 현대차, 젠슨 황 한마디에 '강보합' [핫종목]'대상혁' 만난 젠슨 황, 친필 사인한 '그래픽카드' 선물[뉴스1 PICK]'안녕하세요' 외치며 입국한 젠슨 황정의선 회장, 젠슨 황 '삼소 회동' 불참…8일 양재 사옥 회동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