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구축…내년 1월부터 운영 시작수출입 차량 보관 및 품질점검, 내륙운송까지 통합 수행 코엔 오버툼 암스테르담 항만청 대표이사,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운데), 클라스 쿠프만 쿠프만 대표이사가 암스테르담 항만 내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가 확보한 암스테르담 항만 부지 전경.(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신현우 기자 스펙보다 AI 활용 능력, 취업 팝업스토어까지…대기업 채용 바뀐다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현대글로비스, 하반기 신입 채용…물류·해운·IT 전 사업영역 모집"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현대글로비스, 화장품·음반 항공 포워딩 수주…K-문화 수출 앞장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