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암스테르담에 유럽 완성차 공급망 허브 구축

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구축…내년 1월부터 운영 시작
수출입 차량 보관 및 품질점검, 내륙운송까지 통합 수행

본문 이미지 -  코엔 오버툼 암스테르담 항만청 대표이사,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운데), 클라스 쿠프만 쿠프만 대표이사가 암스테르담 항만 내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
코엔 오버툼 암스테르담 항만청 대표이사,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운데), 클라스 쿠프만 쿠프만 대표이사가 암스테르담 항만 내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

본문 이미지 - 현대글로비스가 확보한 암스테르담 항만 부지 전경.(현대글로비스 제공)
현대글로비스가 확보한 암스테르담 항만 부지 전경.(현대글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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