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구축…내년 1월부터 운영 시작수출입 차량 보관 및 품질점검, 내륙운송까지 통합 수행 코엔 오버툼 암스테르담 항만청 대표이사,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운데), 클라스 쿠프만 쿠프만 대표이사가 암스테르담 항만 내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가 확보한 암스테르담 항만 부지 전경.(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신현우 기자 빌려 타는 시대, 판 커진 렌터카…중고차·해외로 영토 넓힌다"내 항공권 정보 괜찮나"…대한항공·아시아나 해킹 피해에 '불안'관련 기사현대글로비스, 쇼피와 물류 파트너십 구축…K-뷰티 동남아 진출 지원"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이 해법"…보험·제도 상용화 걸림돌(종합)"화물 인력난, 자율주행에 해답…상용화 위해 안전성·제도 정비해야"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 실증…내년 상용화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