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구축…내년 1월부터 운영 시작수출입 차량 보관 및 품질점검, 내륙운송까지 통합 수행 코엔 오버툼 암스테르담 항만청 대표이사,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운데), 클라스 쿠프만 쿠프만 대표이사가 암스테르담 항만 내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가 확보한 암스테르담 항만 부지 전경.(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신현우 기자 HD건설기계, 폴란드 軍에 불도저 50대 공급…270억 규모에코프로, 전사 AX 본격 추진…2028년까지 전 부문 AI 도입관련 기사GM '올해의 우수 협력사'에 국내 20개사 선정…"경쟁력 입증""해양 플라스틱 추적·제거"…현대글로비스, 오션클린업과 협력 확대현대차, 5% 급락 후 낙폭 축소…2% 약세 [핫종목]단기급등 로봇주, 차익실현 폭탄…LG전자 11%↓·현대차 9%↓(종합)현대차그룹, 美에 '로봇 근육' 액추에이터 35만개 생산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