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인증 돼지고기 생산 선도하는 팜스코국내 최대 규모 돼지 동물복지 인증 농장인 팜스코 이천농장. 돈사에서 다가온 돼지에게 손을 뻗으니 코를 씰룩이며 냄새를 맡았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윤진현 전남대 동물자원학부 교수가 팜스코 이천농장에서 직접 돈사 안에 들어가 사람에게 다가오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돼지들의 동물복지를 평가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팜스코 이천농장에서 사육되는 새끼 돼지들. 돼지들의 본성을 존중함으로써 불필요한 다툼을 최소화 해 큰 상처 없이 관리되고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팜스코는 바이오필터를 포함한 3중 악취 저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변상천 농장장(가운데)이 마지막 단계의 냄새 저감 장치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 뉴스1 한송아 기자돼지들이 불필요한 경쟁을 하지 않도록 추가로 음수기와 급이기가 설치돼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낯선 사람이 들어와도 경계하지 않고 공놀이를 하는 등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돼지들 ⓒ 뉴스1 한송아 기자전기봉 등 물리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방법을 최소화 하기 위해 탬버린으로 새끼 돼지를 이동시키는 모습(팜스코 제공) ⓒ 뉴스1박점수 팜스코 대표가 체구가 작거나 약한 개체들을 따로 관리하는 보호돈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팜스코 이천농장에 방문한 윤진현 전남대 동물자원학부 교수(맨 오른쪽부터)와 문두환 대한수의사회 수석부회장, 박점수 팜스코 대표, 변상천 팜스코 이천농장 농장장이 동물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맨 왼쪽)은 최근 충북 음성에 위치한 팜스코 동물복지 도축장을 찾았다(김정욱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점수 팜스코 대표(맨 오른쪽)와 윤진현 전남대 동물자원학부 교수, 변상천 농장장이 돼지들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복지동물복지돼지돼지양돈농장동물복지농장돼지농장팜스코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