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기업인과 '2차 깐부회동' 기대 고조 AI 반도체 넘어 로봇·피지컬 AI 협력 논의 주목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2025.10.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그룹현대차LG그룹네이버엔비디아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R&D 행정에 AI 접목…10주 실험 성과 공개'N서울타워' 사계절 풍경, 우표·엽서에 담긴다관련 기사"제2 깐부는 나" LG전자, 올해만 314% 올라…두산·네이버 '급등'(종합)구천피까지 2.4% 남았다…코스피 8788, 삼성전자 10% 급등[시황종합]최태원, '깐부' 젠슨 황 키노트 직접 찾아…저녁에는 해산물 만찬'젠슨 황 랠리' LG·두산·네이버 장중 '上上上' [핫종목]코스피, 2시간도 안 돼 8490→8830선…구천피 2% 남았다[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