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韓~스위스 첫 정기노선 개설…양국 경제·문화 교류 이바지 동급기 대비 연료효율·탄소배출 개선…비즈니스 36석·이코노미 289석
대한항공이 스위스 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을 기념해 27일(현지시간) 취리히 비더 호텔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최정호 대한항공 영업 총괄 부사장(가운데), 이석우 대한항공 여객영업부 담당 상무(오른쪽 두번째), 신우식 주스위스 대한민국 대사 대리(왼쪽 세번째), 스테판 그로스 취리히 공항 최고책임자(오른쪽 세번째)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