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이날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 기준 투표에 참여한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5만 1091명으로 집계됐으며, 투표율은 90%를 돌파했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태문 "DX 박탈감에 책임감…체감할 성과 이어지게 할 것"삼성 보상체계 딜레마…직원 보상·주주환원·투자 균형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