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부족 현실 알리고 보호자 참여 캠페인반려묘 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 협력 예정이두호 한국마즈 대표와 김형준 한국고양이혈액센터장은 26일 반려묘 헌혈 장려 및 보호자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마즈 제공). ⓒ 뉴스1왼쪽부터 한국고양이혈액센터 윤현정 사무장, 민금주 수의사, 김형준 센터장과 한국마즈 이두호 대표, 정효진 이사, 박채연 차장(마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고양이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美서 배운 학생, 10년만에 강단 섰다…독핏, 韓 독피트니스 전파"고양이 노화, 골든타임 7·11·15세"…로얄캐닌 '에이징 캠페인'관련 기사댓글 하나가 사료 기부로…대한수의사회·한국마즈 '캣치미 챌린지'"고양이 노화, 골든타임 7·11·15세"…로얄캐닌 '에이징 캠페인'내과·침·재활 치료 '김포나루동물병원' 개원…日 임상 경험 살려박순석·정규식, 犬 암·악액질 진단 '마이크로RNA' 바이오마커 규명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