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100% 출자해 설립…장애인 고용 확대·친화 환경 조성스팀세차·번역·음악단 등…올해까지 100명 이상 직접 고용 현대모비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 개소식에서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모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모비스신현우 기자 현대차, 북중미월드컵 대표팀 응원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공개'20조' K-핵잠 누구 품에…HD현대·한화 경쟁 vs 원팀 어떤 선택?관련 기사GM '올해의 우수 협력사'에 국내 20개사 선정…"경쟁력 입증"현대차그룹, 공장 자동화·로봇 부품 조직 신설…'아틀라스' 투입 속도NH證 "현대모비스, 그룹사 피지컬 AI 전환 수혜 기대…목표가 50%↑"파업 사태에 부각된 로보틱스…LG전자 상한가 마감[핫종목](종합)파업 사태에 불붙은 로봇株…LG전자 15%·현대차 7%↑[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