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은 조합원 뜻 따라야…재교섭 집행부에 위임"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2차 심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5.13/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노동조합위원장최승호합의안잠정 합의안투표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3시간 반 만에 3.3만명 투표…투표율 57.4%삼성전자 노노 갈등에 잠정 합의안 '부결'?…사실상 불가능 이유는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3시간 반 만에 3.3만명 투표…투표율 57.4%삼성바이오 노사정, 오늘 협의 종료…"주말 포함 타이트하게 교섭"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삼성전자, 특별성과급용 자사주 약 19조 규모 매입해야…주가 호재황교안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 파업, 불법 소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