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은 조합원 뜻 따라야…재교섭 집행부에 위임"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2차 심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5.13/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노동조합위원장최승호합의안잠정 합의안투표황진중 기자 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관련 기사삼성전자 DX 노조 '美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부적절한 행위" 지적도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경찰, 초기업노조 위원장 등 6명 송치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