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영현 대표 등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 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면서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6.5.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6월7일 이후 협의"…총파업 강행 예고(종합)[속보] 삼성전자 "조건 없이 다시 만나 대화하자" 노조에 회신관련 기사[뉴스1 PICK]8000 찍고 추락한 코스피…검은 금요일외인 5.6조 '셀 코리아'…환율 한 달 만에 1500원 돌파 (종합)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긴급조정권' 둘러싼 勞-使 전면전으로 불붙나'팔천피' 찍고 7300선 곤두박질…외인 순매도에 환율 1500원 돌파(종합)靑 "삼성전자 파업 상황 없길…긴급조정권 결정할 단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