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 기반 기술 검증·인재 양성 박차…미래 신사업 투자 가속지난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식에서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로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로템박기범 기자 AI와 대화하고 르망 달린다…부산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체험장'신형 아반떼 어때요? "불끈불끈 근육질 몸매, '섹시한' 두뇌" 탐나네관련 기사전북대, 방산기업·기관 15곳과 협약 "채용 연계형 전문인재 육성"우주항공청·외교부, EU·NATO에 우주 민관사절단 파견현대로템 글로벌 ESG 평가 첫 '실버' 획득…1등급 상향 조정"안전 문화 확립"…현대로템 창원공장서 '안전가치 공유의 날' 행사"방산·철도 벨트 잇는다"…중진공·현대로템, '공급망 네트워크론'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