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히바 통과 현지 최장 노선 투입동력분산·현지맞춤 설계…"수출 확대 기대"현지에서 영업운행을 시작한 우즈베키스탄 고속철도차량의 모습(현대로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로템우즈베키스탄고속철도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인사] 금호타이어관련 기사현대로템, 국산 고속철 해외 시장 첫선…우즈벡 초도물량 조기출고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내년 철도 매출 2조 돌파…뉴욕 수주 총력"코레일, 우즈벡에 '고속차량 정비기술' 이전 첫 발코레일, 필리핀 MRT-7 본격 운영…K철도 글로벌 진출 가속K-철도 세계로…코레일, 우즈벡·몽골에 수출·현대화 기술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