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홍대·가로수길 등 외국인 고객 비중 높은 매장 입점톰 '투앤티업' 모델 르세라핌 카즈하.(앳홈 제공)관련 키워드앳홈투앤티업신민경 기자 1막 내린 '모두의 창업', 예비 창업가 6만2944명 몰렸다…10대 5049명깨끗한나라, 1Q 영업손실 40억…전년比 소폭 확대관련 기사앳홈 톰, 20대 고객층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