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LNG터미널'…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삼성중공업이 건조한 FSRU.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FSRU부유식저장재기화설비수주LNG터미널양새롬 기자 반도체업계 "삼성 파업 땐 소부장까지 타격 우려…협상 타결 촉구"삼성전자 DS 사장단, 평택 찾아 노조 설득 나섰지만 '빈손'관련 기사삼성重, LNG운반선 2척 수주 '7505억 규모'…올해 누적 수주 5.8조중동 위기에 LNG 각광…삼성重 FLNG, HD현대마린솔루션 FSRU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