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LNG터미널'…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삼성중공업이 건조한 FSRU.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FSRU부유식저장재기화설비수주LNG터미널양새롬 기자 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美 AI방산 안두릴, 韓 방산 협력 확대…"속도·기술력 인상적"관련 기사중동 위기에 LNG 각광…삼성重 FLNG, HD현대마린솔루션 FSRU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