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LNG터미널'…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삼성중공업이 건조한 FSRU.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FSRU부유식저장재기화설비수주LNG터미널양새롬 기자 SK 창업주 장손 최영근씨, 5년 만에 SK㈜ 복귀"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관련 기사삼성重, LNG운반선 2척 수주 '7505억 규모'…올해 누적 수주 5.8조중동 위기에 LNG 각광…삼성重 FLNG, HD현대마린솔루션 FSRU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