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우 사장, DX부문장 보좌역으로…삼성전자 사장단 인사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매출 133조8700억원, 영업이익 57조23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AI 반도체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출시로 DX부문 매출도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관련 기사외인 사상 최대 7.1조 '매도 폭탄'에도 증권가 "코스피 9000 간다"외인 7.1조 '역대 최대 매도' 개미가 방어…코스피 사상 첫 7400선 마감 [시황종합]숨 고르던 삼전닉스, 개미 폭풍매수에 강세 마감[핫종목](종합)김영훈 "삼성전자 위해 수많은 협력업체 노력…노사, 대화해야"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