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우 사장, DX부문장 보좌역으로…삼성전자 사장단 인사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매출 133조8700억원, 영업이익 57조23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AI 반도체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출시로 DX부문 매출도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우선주 포함'시 시총 2275조…시총 1위 불변LG-엔비디아 동맹 구축 속도…취임 8년 구광모 회장 '최대 성과'관련 기사'HBM 시대' 개척한 SK하닉 '시총 1위'…삼성전자 재역전 조건은삼성전자, '우선주 포함'시 시총 2275조…시총 1위 불변삼성전자 이원진 사장, 자사주 3000주 장내 매도…10억 규모전삼노, 23일 삼성전자 피플팀장 면담…DX 직원 의견 전달한다ETF 시장도 삼킨 '삼전닉스'…분산효과 사라지며 변동성 뇌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