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보일러' 공식 바뀐다…삼성·LG '히트펌프' 750조 시장 격돌

고층 아파트 선점 각축전…글로벌 시장 선도기업 가늠자
효율·편의성 기반 35조 국내 시장 진출…친환경 기술경쟁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삼성전자의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EHS'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돼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LG전자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특징.(자료 각 사)/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삼성전자·LG전자 차세대 난방기 '히트펌프' 특징.(자료 각 사)/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LG전자의 차세대 난방 설비 '히트펌프 써마브이'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 돼 있다.(LG전자 제공)/뉴스1
LG전자의 차세대 난방 설비 '히트펌프 써마브이' 실외기가 한 주택에 설치 돼 있다.(LG전자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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