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20만 주주와 노조와의 싸움…파업 손실, 주주 피해""삼성전자 경영진, 근로자뿐 아니라 주주 입장도 고려해야" 촉구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열린 대한민국 주주본부 관계자들이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4·23 투쟁 결의대회'를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퇴직률 10.1→8.6%…해외 이탈 감소 효과대한전선, 당진시와 해양 정화 활동…휴가철 대비 쓰레기 수거관련 기사유승민, 삼전닉스 호남행에 "후폭풍 감당 어려울 것…백지화해야"광주엔 이미 반도체 공장 있다…주목받는 앰코테크놀로지'1000조 역대급 투자' 호남·충청 반도체 팹, 제2의 타이난 되려면'내일도 출근'하는 K-직장인…1000원에 출퇴근 사고 보장[영화in보험산책][주말쇼핑포인트]"더운 여름을 즐겁게"…쇼핑 욕구 자극할 콘텐츠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