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20만 주주와 노조와의 싸움…파업 손실, 주주 피해""삼성전자 경영진, 근로자뿐 아니라 주주 입장도 고려해야" 촉구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열린 대한민국 주주본부 관계자들이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4·23 투쟁 결의대회'를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18일 중노위서 교섭 재개…오늘 사전 미팅(종합3보)삼성전자 사장단, 노조와 면담 추진…최승호 위원장 만나러 평택行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사 18일 중노위서 교섭 재개…오늘 사전 미팅(종합3보)靑 블룸버그 항의에 여야 공방…"李 사과부터"vs"정부 발목잡기"(종합)'총파업 D-5' 고개 숙인 이재용…삼성 노사, 18일 교섭 재개(종합2보)삼성전자 노사 18일 중노위서 교섭 재개…오늘 사전 미팅(종합)삼성전자 노조, 사측과 18일 교섭 재개…오늘 사전 미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