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호황땐 2028년 억대 기대…학력 위조땐 '채용 취소'영업익 10% 연동, 이공계 대우 차원…'무제한 PS' 과장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이천에 있는 본사로 출근하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SK하이닉스가 설비관리·생산관리 인력을 채용한다.(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이공계성과급PS영업이익실적대규모하향지원황진중 기자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베트남 신규원전 참여 위해 민관 합심""경영진 얼굴 밟고 기념 촬영"…4만명 집결 삼성전자 노조 '선 넘었다'(종합)관련 기사[이재영 칼럼] 인재가 떠나는 나라, 인재가 들어오는 나라'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계약학과 수시 경쟁률 31대 1…전년比 22%↑SK하이닉스, '성과급 상한 폐지' 임금협상 합의안 통과…95.4% 찬성"SK는 성과급 확 높인다는데"…지켜보는 삼성전자, 고심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