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300억 저리 대출·복지기금 2배 증액…협력사 '원팀' 키운다

상생기금 22억 추가 출연, 생산 인프라 지원…항공우주 생태계 강화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천 본사에서 열린 '상생업체 경영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AI 제공)
지난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천 본사에서 열린 '상생업체 경영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A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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