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K-배터리만 30조 넘게 산다…전동화 핵심 파트너로 '우뚝'

삼성SDI '독일 빅3' 파트너로…LG엔솔 'LFP 첫 수주' 中 텃밭 공략
유럽 전기차·북미 ESS '쌍끌이'…프리미엄 시장서 기술력 입증

본문 이미지 -  삼성SDI와 메르세데스-벤츠가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삼성SDI의 허은기 중대형사업부장과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 메르세데스-벤츠의 요르그 부르저 최고기술책임자와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 (삼성SDI 제공)
삼성SDI와 메르세데스-벤츠가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삼성SDI의 허은기 중대형사업부장과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 메르세데스-벤츠의 요르그 부르저 최고기술책임자와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 (삼성SDI 제공)

본문 이미지 - 20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차 공개 행사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가 전시되어 있다.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는 벤츠 글로벌 시장 주요 제품 C클래스의 순수 전기차 모델로 기존 C클래스가 가진 우아함과 주행 성능을 전동화 플랫폼에 그대로 녹여 내면서도 최신 IT 기술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인 기술력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2026.4.20 ⓒ 뉴스1 김진환 기자
20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차 공개 행사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가 전시되어 있다.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는 벤츠 글로벌 시장 주요 제품 C클래스의 순수 전기차 모델로 기존 C클래스가 가진 우아함과 주행 성능을 전동화 플랫폼에 그대로 녹여 내면서도 최신 IT 기술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인 기술력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2026.4.20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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