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노동조합∙경영진 공동 실천 협약식 개최지난 8일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본사/마곡 R&D캠퍼스에서 열린 '노경 공동 실천 협약식' 직후 문혁수 사장(왼쪽)과 이중일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이노텍제공)관련 키워드LG이노텍김진희 기자 한미반도체,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프로토타입 연내 출시"17년간 축적한 기술을 한 손에"…다이슨, 첫 휴대용 선풍기 출시관련 기사LG CNS, SAP와 '차세대 ERP AX 전략' 이끈다…피지컬AI로도 확장하나증권 "LG전자, 본업 정상화에 로봇 모멘텀…목표가 48%↑"구광모, 실리콘밸리서 팔란티어·스킬드AI와 협업 모색…AX 속도 낸다'비수기도 풀가동'…삼성전기·LG이노텍, 1분기 영업익 40%↑ 전망작년 1000대 상장사 매출 2000조 돌파…삼성전자 24년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