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캐파 50% 초과"…'유리 기판' 선점 경쟁 체질 개선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 정조준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삼성전기 제공). ⓒ 뉴스1 박주평 기자LG이노텍 구미사업장 전경(LG이노텍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LG이노텍이 AI∙로봇 등 최첨단 IT기술이 총집결한 업계 최고 수준의 ‘드림 팩토리’를 기반으로 FC-BGA 사업을 오는 2030년까지 조단위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7일 언론에 최초 공개한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 생산 허브 '드림 팩토리'에서 작업 중인 로봇의 모습. (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기LG이노텍유리기판비수기공식부품사반도체기판원태성 기자 삼성전자, 1Q 영업익 57.2조 755%↑ 매출 133조…'새 역사'(종합)삼성전자 1Q 영업이익 57.2조 '755% 증가'…韓 기업 사상 최대(상보)관련 기사삼성전기·LG이노텍, AI 열풍 타고 영업익 '1조 클럽' 입성 유력'AI 특수' 삼성전기·LG이노텍, 다음 타깃은 '로봇'…국산화 40% 벽 넘나AI 반도체 핵심 급부상 유리기판…국내 선점 넘어 글로벌 양산 경쟁 가열반도체 초호황인데 기판 업계 '울상'…원자재 급등에 수익성 악화LG이노텍 '코퍼 포스트'vs삼성전기 '글라스코어'…차세대 기판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