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장관 만난 중기계 "법 취지와 달리 협력사 피해 커질 것" 우려 전달"파업 한 번이면 치명적…협력사 직원들 피해 클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관련 당정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파업중소기업중앙회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김영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중기부,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5일부터 접수앳홈 톰, 신제품 'CPR 세럼' 온라인 사전판매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