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장관 만난 중기계 "법 취지와 달리 협력사 피해 커질 것" 우려 전달"파업 한 번이면 치명적…협력사 직원들 피해 클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관련 당정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파업중소기업중앙회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김영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네이버제트 첫 부분파업…"통합교섭 응답 없으면 법적 조치"(종합)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