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장관 만난 중기계 "법 취지와 달리 협력사 피해 커질 것" 우려 전달"파업 한 번이면 치명적…협력사 직원들 피해 클 것"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관련 당정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조법파업중소기업중앙회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김영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관련 기사"노란봉투법에도 원청교섭 25% 그쳐"…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선포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