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선박 수주로 수익성 확보 집중"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4년 인도한 17만 4000 입방미터(㎥)급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에이치디현대삼호HD현대중공업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SCPC 개막…AI·SW 알고리즘 인재 찾는다'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카카오와 만난다…네이버도 회동 가능성관련 기사HD한국조선해양, LPG 운반선 2척·PCTC 2척 수주…7451억원 규모HD현대, LPG운반선·PC선 등 12척 수주…총 1.2조원 규모(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