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선박 수주로 수익성 확보 집중"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4년 인도한 17만 4000 입방미터(㎥)급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에이치디현대삼호HD현대중공업양새롬 기자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노선 개설…지선망 확대삼성重, 美 나스코 경영진 거제조선소 방문…군수지원함 협력 강화관련 기사HD현대, LPG운반선·PC선 등 12척 수주…총 1.2조원 규모(상보)HD한국조선해양, 2조원 규모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 수주…18년만에 최대 실적HD한국조선해양, 3Q 영업익 1조 돌파…"지주사 전환 이후 처음"(종합)HD현대, 가스텍서 '미래형 가스운반선' 공개HD한국조선해양, 2Q 영업익 9536억…"수주 목표 70% 달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