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 고소

"성실 교섭 의무 저버려…모든 수단 동원해 이전 막을 것"

본문 이미지 -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6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HMM 제5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질의에 답하는 모습. 2026.03.26 ⓒ 뉴스1 양새롬 기자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6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HMM 제5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질의에 답하는 모습. 2026.03.26 ⓒ 뉴스1 양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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