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교섭 의무 저버려…모든 수단 동원해 이전 막을 것"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6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HMM 제5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질의에 답하는 모습. 2026.03.26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HMM본사부산이전육상노동조합반발대표이사부당노동행위양새롬 기자 HD건설기계, 합병후 첫 성적표 '청신호'…영업익 전년比 31%↑ 전망LIG D&A, 인텔렉투스와 '피지컬 AI 기반 무인체계 기술' 협력관련 기사부산시장 선거 3파전 윤곽…민주·국힘·개혁신당 '경쟁'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교섭 결렬…노동위에 조정 신청"제2 호르무즈 공급망 위기 사전 차단 '전략상선대' 200척 추진전재수 "일하는 시장 되겠다"…부산 해수부 청사 앞에서 출마선언HMM, 이사회서 '부산 이전' 의결…노조 "총력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