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혁 대표 "회사와 주주에게 최선의 결과 도출할 것"'2030 중장기 전략'도 재확인…"해운 기초 역량에 올인"HMM이 26일 서울 파크원타워1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HMM 제공)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HMM 제5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3.26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HMM주주총회최원혁본사부산이전노조반발양새롬 기자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하이니켈 초격차 유지…차세대 소재 기술력 강화"벤츠 사회공헌위, 환경·미래 모빌리티 탐구 교육과정 운영관련 기사HMM, 2030년까지 컨테이너 155만TEU 확보…"글로벌 톱티어로 도약"주총 앞둔 HMM '전운'…이사회 재편, '부산 이전' 갈등 격화HMM 신임 대표이사에 최원혁 LX판토스 전 대표…40년 '물류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