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협력사에 별도 어드밴티지 부여"안전사고 감소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열린 '안전경영 실천 협약식'에서 CJ대한통운 김유승 안전경영실장(오른쪽 첫 번째)과 최갑주 더운반그룹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신민경 기자 한진, '80주년 온라인 역사관' 2025 앤어워드 실버상 수상세라젬, 5월 가정의 달 '패밀리세일' 진행관련 기사배송은 빨라졌는데…고객응대·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CJ대한통운, 베트남서 '선택과 집중'…해운 떼고 물류 100% 지분 확보CJ대한통운, KOREA MAT 2026 참가…'휴머노이드 로봇·물류 AI' 기술 선봬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 상생협약…"건강한 택배 생태계 조성"'자사주'가 뭐길래 기업들이 소각하나요? [손엄지의 주식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