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경영 체제 기반으로 적극적인 자산 투자 검토"사업 경쟁력 베트남에 적극 이식…종합물류기업으로 발돋움"베트남 호치민시 소재 CJ빌딩에서 이종훈 CJ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왼쪽에서 세 번째), 응우엔 탄 빈(Nguyen Thanh Binh) 제마뎁 CEO(왼쪽에서 네 번째)와 양사 관계자들이 제마뎁 물류-해운 지분거래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신민경 기자 최현수 깨끗한나라 회장, '제53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에이블씨엔씨 미샤, '코스모프로프' 참가…이탈리아 거점 서유럽 공략관련 기사배송은 빨라졌는데…고객응대·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CJ대한통운, KOREA MAT 2026 참가…'휴머노이드 로봇·물류 AI' 기술 선봬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 상생협약…"건강한 택배 생태계 조성"'자사주'가 뭐길래 기업들이 소각하나요? [손엄지의 주식살롱]CJ대한통운, 스마트 LED로 작업자 동선 읽는다…"물류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