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등 주요 그룹 및 중견기업 대표 참석경영환경 개선 및 위기 극복 위한 세정·세제 지원 요청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7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65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한경협삼성전자현대자동차LGSK김진희 기자 한경협–국가데이터처, 경제통계 고도화·AI 데이터 협력 본격화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ENP 합병…글로벌 스페셜티 소재 기업 도약관련 기사류진 "한-필리핀 파트너십 도약할 때"…광물·인프라 협력 한뜻류진 "韓·UAE, AI 혁신 허브 구축할 최적의 동반자…협력 높일 때"정의선, 日 '한미일 경제대화' 참석…이재용도 참석할 듯삼성·SK·현대차·LG 등 대기업 19곳, 납품 대금 7.6조 '조기 지급'악화하는 청년 고용…경제계 경영 환경 악화 불구 '구원투수'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