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본사서 건조 현장 공개…이지스 구축함 등 핵심 전력 선보여설계·건조·MRO 아우른 통합 역량 강조…글로벌 방산 협력 확대 기대25개국에서 온 30명의 주한 무관단 일행이 3월 31일(화) HD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최고 수준의 함정 건조 역량을 확인했다.(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박기범 기자 한화, 美해군 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 3600억 규모 건조(종합)거세지는 테슬라·BYD 공세…중견 車 브랜드, 4천만원대 PHEV 반격관련 기사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이소영, 울산서 청년 창업가 만났다…대학 연구역량·대기업 인프라 연결K-조선 3Q 누적 영업익 7조 돌파 …연간 매출 60조·영업익 10조 넘나HD현대중공업, AI로 선박 도장 결함 잡는다…국내 조선업계 최초울산대, 언양 서울주문화센터에 '유비캠 6호' 개소…12월부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