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본사서 건조 현장 공개…이지스 구축함 등 핵심 전력 선보여설계·건조·MRO 아우른 통합 역량 강조…글로벌 방산 협력 확대 기대25개국에서 온 30명의 주한 무관단 일행이 3월 31일(화) HD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최고 수준의 함정 건조 역량을 확인했다.(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조선업 호황에 안벽 부족…울산항만공사, 유휴 선석 활용 지원포스코·HD현대중 파업 수위 격상…추석 앞둔 이번 주 분수령(종합)'무분규' 전통 흔들리는 제조업…파업 수위 높이는 노조에 '몸살'"영업이익 나누자"…HD현대중공업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7시간 파업"손끝 감각이 핵심 요소"…에이딘로보, 로봇손 힘 제어 기술 실증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