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본사서 건조 현장 공개…이지스 구축함 등 핵심 전력 선보여설계·건조·MRO 아우른 통합 역량 강조…글로벌 방산 협력 확대 기대25개국에서 온 30명의 주한 무관단 일행이 3월 31일(화) HD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최고 수준의 함정 건조 역량을 확인했다.(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박기범 기자 에어프레미아, 지난해 매출 5936억 '사상 최대'…영업손실 321억벤츠 코리아, E·GLC·CLE 5개 모델 '140주년 에디션' 출시관련 기사울산시, 중소조선 함정 MRO 산업부 공모 선정HD현대중공업, EB 오버행 부담에 6%대 급락[핫종목]HD한국조선해양, 20억 달러 교환사채 발행…"마스가·해외설비 재원"HD현대중 정기 주주총회…"2035년 매출 37조 달성 기반 마련"SK오션플랜트 강영규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