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변경 18년 만 '종합방산기업' 도약 선언31일 LIG D&A 2판교하우스에서 구본상 LIG 회장,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 D&A 제공)관련 키워드엘아이지넥스원주주총회사명변경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항공우주종합방산양새롬 기자 "형만 한 아우"…삼성전기·LG이노텍 고공비행, 삼성·LG전자 '미소'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관련 기사LIG넥스원, 'LIG D&A'로 출범…"글로벌 종합방산기업 도약"'포·미사일'에서 '위성·발사체'로…K-방산, 사업판 다시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