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빠른 행동 반응 일으켜야…파라타항공 훈련센터 가보니 A330·A320 기내, 실물 크기로 재현…'비상 탈출' 도어·슬라이드 갖춰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학교에 문을 연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 내 '도어 트레이너'(Door Trainer) 훈련장에서 파라타항공 승무원이 항공기 불시착 상황을 가정해 비상문 잠금을 수동으로 해제하고 승객들을 기내 밖으로 대피시키는 전 과정을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학교에 문을 연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 내 '도어 트레이너'(Door Trainer) 훈련장의 모습. 파라타항공이 사용하는 A330-200 기내와 비상문을 실물 크기의 목업(Mock-up·모형)으로 구현했다.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학교에 문을 연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 내 비상 탈출 슬라이드 훈련장에서 파라타항공 승무원들이 A330-200에 탑재된 높이 4m 내외의 비상 탈출 슬라이드를 타고 낙하하고 있다.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학교에 문을 연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 내 화재진압 실습실에서 파라타항공 승무원들이 기내 좌석 화재 상황을 가정해 소화기로 초동 진화에 나서고 있다.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가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