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계약 조인식을 열었다. 사진은 조인식에 참석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이용수 축구협회 상근부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왼쪽에서 첫 번째),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왼쪽에서 네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국축구국가대표팀공식후원대한축구협회FIFA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노사, 고소·고발 취하…개인정보·노조법 위반 수사 계속(종합)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넘겼지만 '인재 유출 방어' 또 다른 숙제 직면관련 기사"한국판 스페이스X 인재 키운다"…한화·KAIST '우주의 조약돌' 모집체제 자신감은 통제가 아닌 투명성[한반도 GPS]北 여자축구클럽, 中경유해 첫 방한…맞대결 남한팀과 '한 숙소'에7년 반 만에 방남하는 北 선수단…'대화 복원' 계기 마련은 쉽지 않다'홍명보호 3차전 장소' 몬테레이…"멕시코서 가장 안전, 치안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