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골관절학회 특강…복합 무릎 질환 전략 제시야스하루 이즈미사와 일본 북해도 운동기 동물병원 원장이 지난 22일 열린 수의골관절학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최훈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이 통역을 맡았다. ⓒ 뉴스1이즈미사와 원장은 특강을 통해 복합 무릎 질환이 동시에 있는 환자에 맞춘 수술 전략을 공유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반려견반려견십자인대강아지강아지십자인대한송아 기자 생명 나눔 1163번…건국대 KU아임도그너 5년, 영웅견 한자리에[100세건강] 강아지 쓰다듬자 스트레스↓…몸이 먼저 반응했다관련 기사"고양이·노령견도 쉽게"…닥터헤리엇, 영양제 퓌레형으로 재단장코벳·서울아산병원·충남대, 반려동물 뇌질환 진단 연구 힘 모은다"반려동물 면역항암 치료, 정기 검진하면서 종합 판단 중요""반려동물 재생의학 표준 제시"…'수의임상세포치료연구회' 발족구자열·원강수, 원주 반려동물가족 표심 잡기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