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외벽·유휴공간, 미디어 자산으로 전환광고 수익과 랜드마크 효과 동시에 충족강남 몬테소리 빌딩 옥외 미디어 '더 몬테 강남' 리뉴얼 전후. 서울 강남대로에 인근 전광판 중 최대 규격, 최고 화질로 총 면적은 337.5㎡에 달한다. (사진제공 = 이노션)관련 키워드이노션김진희 기자 GS칼텍스, 저탄소 신사업 연계 '꾸스' 캠페인 전개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 펠로우 선임관련 기사이노션, '제33회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포함 4관왕벤처기업協 'AROUND', 문체부 우수콘텐츠잡지 선정이노션, 美 애드 에이지 'A-List' 톱10 선정… 韓 광고회사 최초'알게 모르게 맛있게'…이노션, 30주년 대상 청정원 브랜드 신규 캠페인이노션,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6위·韓 1위 등극…경쟁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