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광고 캠페인 '집에 가자' 수상…4년 연속 그랑프리이노션이 제작한 KCC건설의 광고 캠페인 '집에 가자'가 '제33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이노션 제공)관련 키워드이노션최우수상그랑프리대상KCC빙그레광고상원태성 기자 삼성전자, GTC서 HBM4E 공개…'베라 루빈' 메모리 토털 설루션 유일 공급류재철 CEO "구글·엔비디아 협력해 로봇 사업 확장…새 기준 제시할 것"관련 기사이노션 '올해의 광고상' 6관왕 쾌거…국내 최다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