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중동 사태, 수익성 턴어라운드 기회"

호르무즈 장기화 땐 선종 불문 운임 방어 효과 기대
아틀라스 2028년 투입…물류 자동화 사업 확대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이 기자들과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박기범 기자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이 기자들과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박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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