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 얼티엄셀즈, EV 라인 전환해 LFP 양산 본격화AI·재생에너지 수요 대응…북미 수주 확대·시장 지배력 강화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생산 공장 현황 (LG에너지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테슬라·BYD 진격…상반기 신차 4대 중 1대 전기차현대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수소 모빌리티 비전 알린다관련 기사하범종 사장 "협력사 경쟁력 곧 LG 이익"…2차 이하 900억 지원(종합)삼전 실적 앞두고 외인·기관 "팔자"…코스피 8050선 약보합[시황종합]삼전 실적 앞두고 'AI 신중론'…외인·기관 순매도, 코스피 8000선[장중시황]LG, 1차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상생 확대…900억 금융지원LG, 상생결제시스템 2차 이하 협력사 확대…동반펀드 900억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