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 얼티엄셀즈, EV 라인 전환해 LFP 양산 본격화AI·재생에너지 수요 대응…북미 수주 확대·시장 지배력 강화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생산 공장 현황 (LG에너지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5세대 '투싼', 킬링 포인트 "승차감·넓은 실내""날렵함 대신 편안함"…신형 '투싼' 승차감 남다르네![시승기]관련 기사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LG, 현대차 제치고 그룹 시총 3위…325일 만에 탈환'삼전 실적' 누른 유가·금리…코스피 장중 6700 깨져 '낙폭 확대'[장중시황]LG엔솔, 3분기 호실적에 4% 강세[핫종목]LG엔솔, 3분기 매출 첫 9조원 돌파 '역대 최대'…ESS·전기차 성장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