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진행한 '2026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에서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엘리베이터충주스마트캠퍼스안전결의대회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해운업계 공동행위, 글로벌 경쟁력·산업 특수성 고려해 허용해야"관련 기사현대엘리베이터, 연말 나눔 릴레이…복지관 후원에 환아 지원까지현대엘리베이터, 17년째 지역인재 선발해 장학금 전달현대엘리베이터, 충주 고교생 20명에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승강기 산업 육성 전략은?…충주시, 승강기 리더스 포럼 개최현대엘리베이터, 친환경 제품 기준 마련…현정은 회장 ESG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