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2개·최우수상 1개 수상…인쇄광고 부문 4년 연속 대상 수상AI 기반 캠페인으로 애드테크 부문 대상 수상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HSAD 이규진 책임, 조문상 YCD, 박동화 AI디렉터가 LG전자의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LOVE ME’ 캠페인으로 애드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HSAD한국광고학회주최올해광고상대상최우수상본상관련 기사HSAD,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마케팅에 '생성형 AI 기반' GEO 도입한국에서 만나는 세계적인 광고제 '칸 라이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