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국내 맥주 1위로 올린 주역서브원 글로벌 사업 확장 주도김동철 크린토피아 대표이사.(크린토피아 제공)관련 키워드크린토피아김동철대표이사신민경 기자 중기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릴레이…대구대서 예비 창업가 독려KCC, 1Q 매출 1조6254억 전년比 1.7%↑…원가 증가로 영업익은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