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체감하는 수준의 효과 나타나길 기대"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서울 마포구 SK에너지 양지주유소를 찾아 정량기준탱크를 보며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6.3.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에너지휘발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김정관 "일부 인하 효과, 업계 고통 분담해야"(종합)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산업장관 "불법 유통 엄단·업계 고통 분담을"관련 기사美, 호르무즈 봉쇄에 러 원유 제재 완화…푸틴·이란 웃는다(상보)美·이란 모두 '장기전 늪' 우려하지만…출구는 여전히 '안갯속'석유 최고가격제 첫날…김정관 "일부 인하 효과, 업계 고통 분담해야"(종합)유가 급등에 홍콩인들 중국 가서 주유, 中은 중동전쟁 무풍지대"인위적 유가 통제는 부작용 초래"…글로벌 거래소, 美재무부에 경고